뮤지컬 배우 정선아와 한지상이 3월의 끝자락에서 환상의 하모니를 펼친다.
대중적이고 다양한 뮤지컬 넘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 '보이스 오브 투 뮤지션(Voice of Two Musician)'이 오는 31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정선아는 뮤지컬 '데스노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플래쉬 댄스' 등 주연으로 출연했던 작품들의 넘버를 노래한다. 한지상은 '서른즈음에', '프랑켄슈타인', '나폴레옹' 외의 명곡을 들려준다.
이날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소프라노 김순영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는다.
티켓은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대중적이고 다양한 뮤지컬 넘버들을 감상할 수 있는 콘서트 '보이스 오브 투 뮤지션(Voice of Two Musician)'이 오는 31일 오후 8시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에서 정선아는 뮤지컬 '데스노트',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플래쉬 댄스' 등 주연으로 출연했던 작품들의 넘버를 노래한다. 한지상은 '서른즈음에', '프랑켄슈타인', '나폴레옹' 외의 명곡을 들려준다.
이날 두 사람을 응원하기 위해 소프라노 김순영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연주는 밀레니엄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는다.
티켓은 롯데콘서트홀,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