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영상] 관광객 없는 명동거리 "대부분 휴업... 매출은 0" 장세곤 기자 입력 2020-03-13 17:35 수정 2020-03-13 17:35 '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산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긴 12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를 찾아 자영업자들을 만나봤다.마트를 운영하는 송모 씨는 "인파가 몰리기로 유명한 곳들이 전부 문을 닫았다"며 "매출이 반토막이 아니라 없는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