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호 전 북한 영국주재 공사가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회관에서 열린 남북통일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탈북민들 주축으로 창당한 남북통일당 초대 당대표는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과 김성민 자유북한방송 대표가 공동으로 맡았다.
포토-정치·사회
[포토] 남북통일당 창당대회 참석한 태영호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정치·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