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중국 우한 폐렴)' 확진자가 1,000명을 돌파한 26일 오후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시민들이 오후 3시에 들어오는 보건용 마스크를 사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안내판에는 "꼭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1인당 구매수량을 제한 하며 1인당 구매는 10개까지 가능하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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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형마트 입고 예정인 '보건용 마스크' 사러 줄선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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