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여신' 홍진영(34)이 뷰티 사업가로 변신했다. 경자년 새해 프로젝트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소셜커머스 '홍쇼핑'을 오픈하기로 한 것.
홍진영은 8일 오후 9시 30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홍쇼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파운데이션, 컨실팩트, 립틴트 등 '홍샷'의 다양한 뷰티 제품을 초특가로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홍진영은 "코스메틱 브랜드 '홍샷'의 기획 및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던 것처럼 유통 과정에도 뛰어들고 싶었다"며 "홍쇼핑을 통해 유통 수수료를 대폭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홍샷'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뮤직K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을 끝내고 1인 기획사 IMH(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둥지를 튼 홍진영은 예능 프로그램부터 광고 모델까지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홍진영은 8일 오후 9시 30분부터 인스타그램에서 '홍쇼핑'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파운데이션, 컨실팩트, 립틴트 등 '홍샷'의 다양한 뷰티 제품을 초특가로 할인 판매할 예정이다.
홍진영은 "코스메틱 브랜드 '홍샷'의 기획 및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했던 것처럼 유통 과정에도 뛰어들고 싶었다"며 "홍쇼핑을 통해 유통 수수료를 대폭 줄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홍샷'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뮤직K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을 끝내고 1인 기획사 IMH(아이엠에이치엔터테인먼트)로 새롭게 둥지를 튼 홍진영은 예능 프로그램부터 광고 모델까지 다방면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