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진상 조사단 현판 보는 '황교안-심재철' 박성원 기자 입력 2020-01-06 10:57 수정 2020-01-06 11:47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심재철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는 도중 '文 정권 국정농단 3대 게이트 진상조사본부' 현판을 보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