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 법정 출석하는 송병기 박성원 기자 입력 2019-12-31 10:52 수정 2019-12-31 10:54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청와대에 최초 제보한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3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송 부시장은 송철호 현 울산시장 선거 준비 과정에서 청와대 인사들과 선거 전략·공약을 논의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