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퇴진'을 요구하며 79일째 청와대 앞에서 철야농성을 이어가고 있는 시민들이 19일 오후 농성장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영하권 기온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 명의 참가자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21일 정오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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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21일 정오. 광화문 광장서 '문재인 퇴진' 국민대회
[포토] 영하의 날씨에 노상 식사… 79일째 이어지는 청와대 광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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