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황교안 천막 집무실서 최고위 갖는 한국당 박성원 기자 입력 2019-12-03 16:51 수정 2019-12-03 17:41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나경원 원내대표 및 지도부가 3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앞 단식투쟁 천막에서 최고위원회의를 갖고 있다. 단식 천막은 2일부터 패스트트랙 정국 해소 때까지 황 대표의 집무실로 사용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