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함양 서상초등학교 '2019. 마니또 프로젝트'가 '전국어린이연극잔치'의 최고 영예인 금상을 차지했다.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사장 방지영, 이하 아시테지)와 한국교육연극학회(회장 김정만)가 공동 주최하는 '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가 지난 11월 26~30일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렸다.
전국 예선을 거쳐 올라온 8개 지역, 8개 초등학교의 160여명 어린이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12월 1일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관단체 관계자, 참여학교 학생들, 수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단체부문(8)과 개인부문(2) 총 10개의 상이 수여됐다.
단체 부문으로 △장려상 전북 술산초등학교 '요술모자', 부산 안진초등학교 '해프닝', 울산 명덕초등학교 '나비의 순간' △동상 강원 치악초등학교 '엄마의 꼭두각시', 인천 서면초등학교 '심청이의 모험' △은상 서울 신도초등학교 '구멍', 경기 연곡초등학교 '바리데기'가 △금상(문화체육장관부 장관상) 경남 서상초등학교 '2019. 마니또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서상초등학교는 전교생이 32명인 작은 학교이지만 1921년 설립했다. '2019. 마니또 프로젝트'는 마니또게임을 통해 좌충우돌하는 두 아이의 진정한 우정과 성장기를 현실감있는 대사와 어린이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개인 부문에는 △최우수 지도자상 서울 신도초등학교 류지웅 선생님 △최우수 창작상 경남 함양 서상초등학교 권태형 선생님이 받았다.
(사)국제아동청소년연극협회(이사장 방지영, 이하 아시테지)와 한국교육연극학회(회장 김정만)가 공동 주최하는 '제27회 전국어린이연극잔치'가 지난 11월 26~30일 종로 아이들극장에서 열렸다.
전국 예선을 거쳐 올라온 8개 지역, 8개 초등학교의 160여명 어린이배우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12월 1일 시상식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주관단체 관계자, 참여학교 학생들, 수상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시상식은 단체부문(8)과 개인부문(2) 총 10개의 상이 수여됐다.
단체 부문으로 △장려상 전북 술산초등학교 '요술모자', 부산 안진초등학교 '해프닝', 울산 명덕초등학교 '나비의 순간' △동상 강원 치악초등학교 '엄마의 꼭두각시', 인천 서면초등학교 '심청이의 모험' △은상 서울 신도초등학교 '구멍', 경기 연곡초등학교 '바리데기'가 △금상(문화체육장관부 장관상) 경남 서상초등학교 '2019. 마니또 프로젝트'가 수상했다.
서상초등학교는 전교생이 32명인 작은 학교이지만 1921년 설립했다. '2019. 마니또 프로젝트'는 마니또게임을 통해 좌충우돌하는 두 아이의 진정한 우정과 성장기를 현실감있는 대사와 어린이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로 감동적인 무대를 보여줬다.
개인 부문에는 △최우수 지도자상 서울 신도초등학교 류지웅 선생님 △최우수 창작상 경남 함양 서상초등학교 권태형 선생님이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