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단식7일차, 알림판 가득 메운 黃 응원메시지 정상윤 기자 입력 2019-11-27 00:01 수정 2019-11-27 00:01 황교안 지지자들이 26일 오후 청와대 사랑채 앞에 자유한국당이 마련한 알림판에 응원메시지를 적어 달고 있다. 황 대표는 사랑채 앞에 마련된 천막에서 단식 7일째를 맞고 있다. 지지자들은 천막 앞에서 황 대표의 이름을 부르고 소금을 먹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또 찬송가를 부르며 응원을 이어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