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황교안 단식투쟁 현장 찾은 오토 웜비어 부모 박성원 기자 입력 2019-11-22 19:37 수정 2019-11-22 19:50 북한에 억류돼 혼수상태로 송환된 뒤 숨진 미국인 오토 웜비어의 부모 프레드 웜비어와 신디 웜비어가 22일 오후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단식 투쟁 중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찾아 대화를 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