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퇴진'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 효자로에서 철야농성 42일째를 맞은 시민들이 29일 오후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내내 비가 내렸지만 200여 명이 비속에서 농성을 지켰다. 서울은 올가을 들어 첫 한파 특보가 발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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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文대통령 퇴진까지" 한파에 농성장 지키는 자유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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