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월량부터 김블루까지 게임 크리에이터 8인이 반란을 일으켰다.
이들은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 '플레이 온 챌린지(Play on Challenge) - 다이아몬드 승급전'에 출전해 차진 케미와 입담을 뽐냈다.
구글플레이가 주관하는 '플레이 온 챌린지'는 국내 게임 신에서 상위 레벨을 자랑하는 10인의 크리에이터가 2개의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치는 배틀 예능이다.
지난 10일 첫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구글 플레이 유튜브(youtube.com/c/googleplaykorea)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에피소드마다 높은 조회수와 함께 1600개에 육박하는 댓글과 약 4000개의 좋아요 클릭수를 기록하고 있다.
'플레이 온 챌린지'의 인기 요인으로 먼저 개성 만점 핵인싸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꼽을 수 있다. 풍월량, 김재원, 침착맨, 우정잉, 옥냥이, 김블루, 통닭천사, 형독 등 8인이 두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친다. 이들 중 김재원, 김블루는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플레이 온 챌린지'는 한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네 가지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대항전을 치룬다. 지난 5월 출시돼 1년 만에 국내 가입자 수 1500만 명을 돌파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비롯해 △브롤스타즈 △크레이지 아케이드 △무한의 계단 등을 양 팀의 실력을 겨루는 종목으로 선택한 것.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게임으로 대항전을 진행하며 해당 게임 유저들의 팬심을 저격했고, 흥미진진한 대결로 인기몰이 중이다.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는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컨트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때로는 각 게임의 꿀팁까지 전수 받을 수 있다.
대항전과 예능이 결합된 '플레이 온 챌린지'는 쉽고 친절할 뿐 아니라 간편하게 즐기는 게임 예능 콘텐츠 그 자체로서의 가능성도 확인시켰다. 게임 결과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위트 있고 재미있는 순간까지 담아내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며, 게임의 흥미를 돋우는 정보까지 담고 있다.
'플레이 온 챌린지'는 11월 16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풍월량과 김재원 팀의 흥미진진한 게임 대결 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비하인드를 담은 파생편은 매주 월요일에 공개된다.
이들은 종합 장르 모바일 게임 대항전 '플레이 온 챌린지(Play on Challenge) - 다이아몬드 승급전'에 출전해 차진 케미와 입담을 뽐냈다.
구글플레이가 주관하는 '플레이 온 챌린지'는 국내 게임 신에서 상위 레벨을 자랑하는 10인의 크리에이터가 2개의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치는 배틀 예능이다.
지난 10일 첫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후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구글 플레이 유튜브(youtube.com/c/googleplaykorea)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에피소드마다 높은 조회수와 함께 1600개에 육박하는 댓글과 약 4000개의 좋아요 클릭수를 기록하고 있다.
'플레이 온 챌린지'의 인기 요인으로 먼저 개성 만점 핵인싸 게임 크리에이터들을 꼽을 수 있다. 풍월량, 김재원, 침착맨, 우정잉, 옥냥이, 김블루, 통닭천사, 형독 등 8인이 두 팀으로 나눠 모바일 게임 대항전을 펼친다. 이들 중 김재원, 김블루는 100만 명 이상의 구독자 수를 보유하고 있다.
'플레이 온 챌린지'는 한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네 가지 대표 모바일 게임으로 대항전을 치룬다. 지난 5월 출시돼 1년 만에 국내 가입자 수 1500만 명을 돌파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비롯해 △브롤스타즈 △크레이지 아케이드 △무한의 계단 등을 양 팀의 실력을 겨루는 종목으로 선택한 것.
대중적인 인지도를 확보한 게임으로 대항전을 진행하며 해당 게임 유저들의 팬심을 저격했고, 흥미진진한 대결로 인기몰이 중이다. 발군의 실력을 보여주는 유명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컨트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으며, 때로는 각 게임의 꿀팁까지 전수 받을 수 있다.
대항전과 예능이 결합된 '플레이 온 챌린지'는 쉽고 친절할 뿐 아니라 간편하게 즐기는 게임 예능 콘텐츠 그 자체로서의 가능성도 확인시켰다. 게임 결과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인기 게임 크리에이터들의 위트 있고 재미있는 순간까지 담아내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며, 게임의 흥미를 돋우는 정보까지 담고 있다.
'플레이 온 챌린지'는 11월 16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9'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풍월량과 김재원 팀의 흥미진진한 게임 대결 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비하인드를 담은 파생편은 매주 월요일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