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하야 범국민행동본부 깃발이 9일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단상에 펄럭이고 있다. 이날 집회는 지난 3일 열린 문재인 정권과 조국을 규탄하는 집회의 연장으로 전국 각지에서 운집했다.
집회 직후에는 '문재인 하야'와 '조국 사퇴' 등의 구호를 외치며 3개 방향으로 나눠 청와대로 향했다. 청와대 앞 효자로 철야농성장은 참가자들이 대거 몰렸다.
효자로 철야농성장은 '조국 사퇴'를 촉구하며 일주일째 밤샘농성이 계속되고 있다.
집회 직후에는 '문재인 하야'와 '조국 사퇴' 등의 구호를 외치며 3개 방향으로 나눠 청와대로 향했다. 청와대 앞 효자로 철야농성장은 참가자들이 대거 몰렸다.
효자로 철야농성장은 '조국 사퇴'를 촉구하며 일주일째 밤샘농성이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