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문재인 정권과 조국을 규탄하며 청와대 인근 효자로에서 밤샘농성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우파시민들이 4일 저녁 열릴 '문재인 하야' 촉구 집회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문 대통령의 대국민 메시지가 나올 때까지 농성을 이어갈 예정이다. 추최측은 이날 농성에 3,100여 명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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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와대 앞에서 '文탄핵 촉구' 집회 이어가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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