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조국 동생, 웅동학원 비리 관련 검찰 소환 박성원 기자 입력 2019-10-01 15:06 수정 2019-10-02 19:40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조 장관의 동생이 웅동학원 채용비리 의혹 관련 조사를 받기 위해 중앙지검으로 들어서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