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조국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 기다리는 취재진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9-27 09:34 수정 2019-09-27 10:36 사문서 위조 혐의로 기소된 조국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검찰 소환이 임박한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취재진들이 정 교수를 기다리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