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계 아이돌' 엄기준(43)·유준상(50)·민영기(46)·김법래(49)로 구성된 엄유민법이 콘서트 무대에 다시 선다.
엄유민법은 10월 26일과 27일 일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19 엄유민법 콘서트 - 하모니 인 라이프(Harmony In Lif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8 엄유민법 전국투어 콘서트 - 그대에게 다가가는 순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이다.
엄유민법은 2009년 뮤지컬 '삼총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 네 사람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팬들이 부르는 애칭이자 이들의 대표적인 콘서트 브랜드다.
특히, 올 가을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그간 이들이 활동했던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유준상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
'2019 엄유민법 콘서트 Harmony In Life'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된다.
엄유민법은 10월 26일과 27일 일양일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2019 엄유민법 콘서트 - 하모니 인 라이프(Harmony In Life)'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8 엄유민법 전국투어 콘서트 - 그대에게 다가가는 순간'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것이다.
엄유민법은 2009년 뮤지컬 '삼총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엄기준·유준상·민영기·김법래 네 사람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 팬들이 부르는 애칭이자 이들의 대표적인 콘서트 브랜드다.
특히, 올 가을에는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첫 정규앨범을 발매한다. 앨범에는 그간 이들이 활동했던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유준상이 직접 작사·작곡한 노래 등이 수록될 예정이다.
'2019 엄유민법 콘서트 Harmony In Life'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단독 오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