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일본제품인 '제스트림' 펜을 들고 메모하고 있다. 죽창가를 주창하며 "반일"을 외치던 조국 후보자가 일본 펜을 사용한다는 말이 기자들 사이에서 돌았다. 조 후보자는 펜과 연필 등 여러 가지 필기구를 동시에 늘어놓고 돌아가며 사용하다, 논란이 되는 일본 펜을 다른 곳으로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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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가 부르면서 "반일" 앞장서던 분께서
[포토] 일본 펜 사용하는 조국 후보자… 말 나오니 슬그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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