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조국 "딸 부정입학 의혹은 가짜뉴스" 정상윤 기자 입력 2019-08-21 10:36 수정 2019-08-21 10:36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조 후보자는 이날 "딸의 부정입학 의혹은 가짜 뉴스"라고 말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