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규 서경대 교수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홀에서 열린 제102회 이승만포럼에서 이승만 작 '고목가'의 문학사적 의의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날 이 교수는 '고목가'는 한글작품 중 최초의 신체시라는 것을 논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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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우남 이승만 '고목가' 관련 강의하는 이복규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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