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국내산 사용·한국인 근무"… 애꿎은 일식집의 하소연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8-09 14:52 수정 2019-08-09 15:16 일본의 수출규제로 인해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는 9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일식집 가게에 '위안부 피해자 후원 칵테일 파티', '국내산 사용·한국인 점원 근무'라고 적힌 피켓이 걸려있다.일본은 지난 7일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내용의 시행령 개정안을 공포해 수출관련 규제를 강화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