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레퍼토리씨어터가 오는 10월까지 금·토요일 오후 10시 낭독극 페스티벌 'HY READING REPERTORY(한양 리딩 레퍼토리)'를 개최한다.
지난 14일부터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는 현대 희곡전, 여행연극, 창작 희곡, 창작 뮤지컬의 네 분야에서 총 15개의 작품이 10명의 신인 연출가들에 의해 선보인다.
한양레퍼토리씨어터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본격적으로 전문배우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이경영, 권해효, 유오성, 설경구 등 수많은 배우와 신인 연출가, 극작가를 배출해왔다.
7월 14일~8월 10일 열리는 현대 희곡전에는 고전 전문 출판사 지만지(지식을 만드는 지식)가 함께하며 극장에서 공연 작품들을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죽은 남자의 휴대폰(사라 룰 원작, 최성희 번역, 송정희 연출) △이 아이(조엘 폼므라 원작, 임혜경 번역, 유재구 연출) △밤의 유희 (팔로마 페드레로 원작, 박지원 번역, 전순열 연출) △죽음 혹은 아님 (세르지 벨벨 원작, 김선욱 번역, 박슬기 연출) △키스 (길예르모 칼데론 원작, 우종희 번역·연출) △천국으로 가는길 (후안 마요르가 원작, 김재선 번역, 박선희 연출)의 6편이다.
이후 8월 12~29일 박선희 연출의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 △베를린 어게인, 8월 31일~10월 27일 세 편의 창작 희곡(예 김기훈입니다, 지아, 1095번째 파도)과 네 편의 창작뮤지컬(세미터리 클럽, 샤갈, 예화전, 제인에어) 낭독이 매주 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연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한양레퍼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hanyangrep)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4일부터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는 현대 희곡전, 여행연극, 창작 희곡, 창작 뮤지컬의 네 분야에서 총 15개의 작품이 10명의 신인 연출가들에 의해 선보인다.
한양레퍼토리씨어터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재학생들과 졸업생들이 본격적으로 전문배우로 활동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이경영, 권해효, 유오성, 설경구 등 수많은 배우와 신인 연출가, 극작가를 배출해왔다.
7월 14일~8월 10일 열리는 현대 희곡전에는 고전 전문 출판사 지만지(지식을 만드는 지식)가 함께하며 극장에서 공연 작품들을 책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죽은 남자의 휴대폰(사라 룰 원작, 최성희 번역, 송정희 연출) △이 아이(조엘 폼므라 원작, 임혜경 번역, 유재구 연출) △밤의 유희 (팔로마 페드레로 원작, 박지원 번역, 전순열 연출) △죽음 혹은 아님 (세르지 벨벨 원작, 김선욱 번역, 박슬기 연출) △키스 (길예르모 칼데론 원작, 우종희 번역·연출) △천국으로 가는길 (후안 마요르가 원작, 김재선 번역, 박선희 연출)의 6편이다.
이후 8월 12~29일 박선희 연출의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 Ⅲ △베를린 어게인, 8월 31일~10월 27일 세 편의 창작 희곡(예 김기훈입니다, 지아, 1095번째 파도)과 네 편의 창작뮤지컬(세미터리 클럽, 샤갈, 예화전, 제인에어) 낭독이 매주 화요일 정기 휴관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연될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일정은 한양레퍼토리 공식 인스타그램 (@hanyangrep)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