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개 식용 금지 촉구하는 킴 베이싱어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7-12 12:22 수정 2019-07-12 13:30 할리우드 배우 겸 동물권 운동가 킴 베이싱어(Kim Basinger)가 초복인 12일 오전 국회 앞에서 열린 '2019 복날추모행동'에서 개 식용 금지를 촉구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