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북한선박 최초신고자 초청한 자유한국당 이종현 기자 입력 2019-07-02 18:33 수정 2019-07-02 18:33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2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북한선박 입항 은폐조작 진상조사단 감담회에서 '북한 어선 삼척항 입항 사건' 최초 112 신고자 김경현씨와 촬영자 전동진 씨에게 당시 상황을 듣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