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람의 기념일에 문화예술의 감동을 선물하세요.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이 7월 1일부터 연회비 10만원의 '골드회원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예술의전당은 "일반 시민의 공연·전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족과 친구, 지인에게 관람기회를 선물할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 형태로 발매하게 됐다"며 "기프트카드 수령자는 기존 유료회원 등급 중 골드회원에 상당하는 회원자격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기프트카드로 가입하는 골드회원에게는 △공연 전시 할인 최대 40% △회원 선예매 혜택(일반 회원보다 빠른 예매) △12시간 무료주차권 12장 증정 △공연 프로그램북 교환권 12장 증정 △회원한정 티켓 특가세일(싹 딜, 하루 2시간 한정수량) △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이 7월 1일부터 연회비 10만원의 '골드회원 기프트카드' 판매를 시작했다.
예술의전당은 "일반 시민의 공연·전시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가족과 친구, 지인에게 관람기회를 선물할 수 있도록 '기프트카드' 형태로 발매하게 됐다"며 "기프트카드 수령자는 기존 유료회원 등급 중 골드회원에 상당하는 회원자격을 가지게 된다"고 밝혔다.
기프트카드로 가입하는 골드회원에게는 △공연 전시 할인 최대 40% △회원 선예매 혜택(일반 회원보다 빠른 예매) △12시간 무료주차권 12장 증정 △공연 프로그램북 교환권 12장 증정 △회원한정 티켓 특가세일(싹 딜, 하루 2시간 한정수량) △예술의전당 회원음악회 초청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기프트카드는 예술의전당 서비스플라자 방문 또는 콜센터(02-580-1300)를 통해 매수 제한 없이 구입 가능할 수 있다. 선물 받은 카드 소지자는 구입일자로부터 2년 이내에 카드의 일련번호를 인증 받아 가입하면 된다. 회원자격은 가입일로부터 13개월이며 예술의전당 정기간행물은 e북으로 구독할 수 있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이번 골드회원 기프트카드 런칭으로 우리 문화예술계가 보다 많은 관람객과 만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생일이나 결혼, 졸업, 입학 등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선사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술의전당 유료 회원은 1989년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2019년 6월 기준으로 연회원 1만4600여 명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중 골드회원은 5273명으로 국내 문화예술기관 중 최대 규모다. 이번 1호 골드회원 기프트카드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구입했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이번 골드회원 기프트카드 런칭으로 우리 문화예술계가 보다 많은 관람객과 만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한다"며 "생일이나 결혼, 졸업, 입학 등 특별한 날, 소중한 사람에게 선사할 수 있는 품격 있는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예술의전당 유료 회원은 1989년부터 모집을 시작했으며 2019년 6월 기준으로 연회원 1만4600여 명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 중 골드회원은 5273명으로 국내 문화예술기관 중 최대 규모다. 이번 1호 골드회원 기프트카드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구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