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신스웨이브 창작 뮤지컬 공모전'의 최종당선작에 '아가사', 개발지원작은 '페드라'가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2014년부터 일본에 '어쩌면 해피엔딩', '인터뷰', '광염소나타', '온에어-야간비행' 등 한국 창작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는 K-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가 주관한다.
지난 1월 공모를 시작해 서류 심사, 창작진 인터뷰 및 리딩 과정을 거쳤다. 당선작은 상금 1000만원, 개발 지원작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한지안 작가와 허수현 작곡가의 '아가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음악이 잘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0년 초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공연화될 예정이다.
'페드라'(김가람 작·김길려 작곡)는 그리스 신화 '페드라와 히폴리투스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독특한 소재가 시대성과 맞으며 서류 심사 이후 리딩까지의 발전도가 높아 작품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7월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
신정화 신스웨이브 대표는 "공모전은 빠르게 무대에 올릴 수 있는 완성도 높고 제작사의 제작방향과 맞는 작품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며 "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작품의 제작, 창작진의 발굴의 취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전은 2014년부터 일본에 '어쩌면 해피엔딩', '인터뷰', '광염소나타', '온에어-야간비행' 등 한국 창작뮤지컬을 선보이고 있는 K-뮤지컬 전문 제작사 신스웨이브가 주관한다.
지난 1월 공모를 시작해 서류 심사, 창작진 인터뷰 및 리딩 과정을 거쳤다. 당선작은 상금 1000만원, 개발 지원작은 상금 500만원이 수여된다.
한지안 작가와 허수현 작곡가의 '아가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음악이 잘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0년 초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공연화될 예정이다.
'페드라'(김가람 작·김길려 작곡)는 그리스 신화 '페드라와 히폴리투스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 독특한 소재가 시대성과 맞으며 서류 심사 이후 리딩까지의 발전도가 높아 작품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7월 트라이아웃을 진행한다.
신정화 신스웨이브 대표는 "공모전은 빠르게 무대에 올릴 수 있는 완성도 높고 제작사의 제작방향과 맞는 작품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며 "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작품의 제작, 창작진의 발굴의 취지를 가지고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