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의안과 앞에 배수진 친 자유한국당 이종현 기자 입력 2019-04-26 10:50 수정 2019-04-26 10:59 자유한국당 의원 및 보좌진이 26일 오전 파손된 국회 의안과 문을 지키고 있다. 이날 새벽 국회 방호과 직원들이 노루발못뽑이(빠루)와 망치를 이용해 의안과 진입 시도하는 과정에서 파손됐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