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보해체저지범국민연합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4대강 보 해체를 결정한 조명래 환경부장관 등 7명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재오 공동대표는 "이들이 5개 보를 사실상 해체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국가 파괴 행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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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4대강국민연합, 조명래 환경부 장관 직권남용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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