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법정 나서는 남궁범 삼성전자 부사장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4-12 14:55 수정 2019-04-12 17:11 남궁범 삼성전자 부사장이 12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이명박 전 대통령 '다스 의혹' 관련 항소심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