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김상교 씨 폭행 혐의로 영장심사 출석한 윤 모씨 박성원 기자 입력 2019-03-21 12:02 수정 2019-03-21 12:53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최초 폭로한 김상교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용역경비원 윤 모씨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