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20일 방한 중인 댄 코츠(Dan Coats)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을 접견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과 댄 코츠 미 국가정보국장은 한·미 양국 간 현안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미 국가정보국장은 중앙정보국(CIA)·연방수사국(FBI)·국가안전보장국(NSA) 등 미 행정부 내 16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자리다.
코츠 국장은 이번 방한에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남북이 비공식적으로 접촉한 결과와 향후 비핵화 협상전략 등을 한국 정보당국자들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전했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과 댄 코츠 미 국가정보국장은 한·미 양국 간 현안에 대해 폭넓고 심도 있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미 국가정보국장은 중앙정보국(CIA)·연방수사국(FBI)·국가안전보장국(NSA) 등 미 행정부 내 16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자리다.
코츠 국장은 이번 방한에서 제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 이후 남북이 비공식적으로 접촉한 결과와 향후 비핵화 협상전략 등을 한국 정보당국자들과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