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엑스칼리버'가 첫 티켓오픈을 실시한다.
티켓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멜론티켓,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1차 티켓 오픈에는 본 공연 기간에 해당하는 6월 18일부터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15~16일 프리뷰는 별도로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앞서 14일 진행된 선오픈에서 예매처 서버가 마비되며 선오픈 좌석을 전 회차 매진시킨 만큼 아직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의 접속 폭주가 예상된다.
EMK의 세 번째 창작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암흑의 시대를 밝힐 아더왕과 그의 성검 엑스칼리버, 전설적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준현, 손준호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앙상블배우 27명과 학생 앙상블 35명을 기용해 국내 최대 규모인 70여명의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6월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
티켓은 15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멜론티켓,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1차 티켓 오픈에는 본 공연 기간에 해당하는 6월 18일부터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15~16일 프리뷰는 별도로 티켓 판매를 진행한다.
앞서 14일 진행된 선오픈에서 예매처 서버가 마비되며 선오픈 좌석을 전 회차 매진시킨 만큼 아직 티켓을 구하지 못한 관객의 접속 폭주가 예상된다.
EMK의 세 번째 창작뮤지컬 '엑스칼리버'는 색슨족의 침략에 맞서 혼란스러운 고대 영국을 지켜낸 신화 속 영웅 아더왕의 전설을 재해석한 작품이다. 암흑의 시대를 밝힐 아더왕과 그의 성검 엑스칼리버, 전설적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배우 카이, 김준수, 도겸(세븐틴), 엄기준, 이지훈, 박강현, 신영숙, 장은아, 김준현, 손준호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을 자랑하며, 앙상블배우 27명과 학생 앙상블 35명을 기용해 국내 최대 규모인 70여명의 배우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뮤지컬 '엑스칼리버'는 6월 1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