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5일 연속 비상조치, 숨막히는 서울 도심 이종현 기자 입력 2019-03-05 11:13 수정 2019-03-05 16:17 고농도 미세먼지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 5일 오전 국회 방호과 직원이 마스크를 쓰고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면 석탄·중유발전소는 출력이 제한되고, 2005년 이후 등록한 2.5t 이상 경유차량은 수도권 운행이 제한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