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고위 공무원이 22일 밤 서울시 종로구 효자동 인근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공무원이 운전한 차량은 관용차량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공무원은 정부 핵심층과 친분이 두터운 사람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사회
[1보] 정부 고위공무원 음주운전 적발
22일 밤 효자동 인근서... 관용차량 운전한 것으로 전해져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