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이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돈키호테 드레스 리허설에서 열연하고 있다. 6년만에 내한한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오케스트라 돈키호테 공연은 15일부터 18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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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내한한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돈키호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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