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코미디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이하 '젠틀맨스 가이드')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앤틱하고 빈티지한 그림으로 표현된 작품 속 주요 오브제인 약병을 중심으로 16명의 배우가 총출동해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로 캐릭터의 개성을 보여준다.
특히,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포즈는 작품 속 기상천외한 돌발상황들을 연상시키며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사인 쇼노트 측은 "주인공인 몬티 나바로와 연인인 시벨라 홀워드, 그의 약혼녀 피비 다이스퀴스를 제외하면 모든 배우들이 멀티롤을 연기한다"며 "모든 캐릭터가 작품 속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그 누구도 허투루 볼 수 없다. 이런 작품의 매력을 포스터에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없애는 과정을 다룬다.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몬티 나바로'는 김동완·유연석·서경수가 연기하며, 다이스퀴스 가문 1인 9역의 '다이스퀴스'는 오만석·한지상·이규형이 맡는다.
11월 9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개된 포스터는 앤틱하고 빈티지한 그림으로 표현된 작품 속 주요 오브제인 약병을 중심으로 16명의 배우가 총출동해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로 캐릭터의 개성을 보여준다.
특히, 배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생동감 넘치는 포즈는 작품 속 기상천외한 돌발상황들을 연상시키며 재미를 선사한다.
제작사인 쇼노트 측은 "주인공인 몬티 나바로와 연인인 시벨라 홀워드, 그의 약혼녀 피비 다이스퀴스를 제외하면 모든 배우들이 멀티롤을 연기한다"며 "모든 캐릭터가 작품 속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그 누구도 허투루 볼 수 없다. 이런 작품의 매력을 포스터에서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없애는 과정을 다룬다.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몬티 나바로'는 김동완·유연석·서경수가 연기하며, 다이스퀴스 가문 1인 9역의 '다이스퀴스'는 오만석·한지상·이규형이 맡는다.
11월 9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