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안섭 연세수동중앙병원장이 2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가짜뉴스의 진짜 온상은 한겨레신문'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한겨레신문에 따르면, 염 병원장은 에스더기도운동본부의 지시를 받아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25인의 인물 중 하나로 지목됐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제양규 한동대 교수, 이명진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총무, 염안섭 연세수동중앙병원장, 길원평 부산대 교수, 한효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대표, 이상원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문화미디어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제양규 한동대 교수, 이명진 한국성과학연구협회 총무, 염안섭 연세수동중앙병원장, 길원평 부산대 교수, 한효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대표, 이상원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문화미디어 연구원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