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북한인권상 수상소감 밝히는 태영호 전 공사 이종현 기자 입력 2018-09-04 16:33 수정 2018-09-04 16:33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 모임' 주관 제1회 북한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된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공사가 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북한인권상 시상식'에서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