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치·사회 [포토] 성동조선해양 법정관리 금융당국이 책임져라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7-17 14:17 수정 2018-07-17 14:17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와 성동조선해양 금속노조 관계자들이 17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동조선해양 법정관리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