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레인보우 드레스' 작품이 14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전시돼 있다.
암스테르담 레인보우 드레스는 네덜란드 예술가 4인이 제작한 작품이다. 동성애를 범죄로 간주해 구금 등의 처벌을 하는 전 세계 75개국의 국기로 만들어졌다.
이들은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광장에 시작해 명동을 거쳐 돌아오는 퍼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서울광장 맞은편으로 동성애를 반대하는 종교단체가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암스테르담 레인보우 드레스는 네덜란드 예술가 4인이 제작한 작품이다. 동성애를 범죄로 간주해 구금 등의 처벌을 하는 전 세계 75개국의 국기로 만들어졌다.
이들은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광장에 시작해 명동을 거쳐 돌아오는 퍼레이드를 앞두고 있다.
서울광장 맞은편으로 동성애를 반대하는 종교단체가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