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현수막 가장자리서 탈피하는 매미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7-04 23:11 수정 2018-07-04 23:11 태풍 쁘라삐룬이 한반도를 비켜나간 4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가에 설치된 현수막 가장자리에서 매미가 우화(羽化)하고 있다. 매미애벌레는 땅속에서 나무뿌리의 수액을 섭취하며 약 5~7년 동안 성장한다.여름이 되면 주로 밤부터 새벽사이 땅속에서 올라와 매미성충(成蟲)이 된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