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축구 대표팀 귀국, 손흥민에 계란 세례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6-29 16:13 수정 2018-06-29 16:33 2018 러시아월드컵에 출전한 축구 대표팀 해단식이 열린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시민이 투척한 계란이 손흥민 선수 발 옆에 깨져있다.대표팀은 1승2패(스웨덴 0대1, 멕시코 1대2, 독일 2대0)로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인천=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관련기사 [포토] 깨진 계란 바라보는 손흥민 [포토] 축구 대표팀 김영권 "앞으로 욕먹지 않게 잘 하겠다" [포토] 화이팅 외치는 축구 대표팀 [포토] 소감 밝히는 신태용 축구 대표팀 감독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