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민노총, 文대통령께 보내는 공개서한 통해 '양심수 석방' 촉구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6-27 18:22 수정 2018-06-27 18:22 민노총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8.15 대사면 추진위원회 결성 기자회견'에서 열고,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통해 '자주통일과 평화를 주장한 이석기 등 모든 양심수'들의 사면을 촉구하고 있다. 관련기사 유엔 '北인권규탄결의안' 채택…文정부 "환영" “北주민들, 경찰 등 단속에 저항 움직임 확산” 정부, 악질 北인권범죄자 '몽타주' 만든다 '북한인권재단' 4개월째 표류…2017년에도 '난망'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