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2번째 영장심사 출석한 한진家 이명희 전 이사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18-06-20 10:32 수정 2018-06-20 10:32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아내 이명희 씨가 20일 오전 영장 실질 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씨는 외국인 가사도우미 불법 고용 혐의를 받고 있다. 이명희 씨는 지난 4일 특수상해 등 7가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 됐지만 불구속 된 바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