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국회의원 재선거 서울 송파을 지역구는 향후 부동층이 선거의 향배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KBS와 MBC, 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재선거 지역 12곳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보도됐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서울 송파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39.2%의 지지를 받아 앞서 나가고 있다.
자유한국당 배현진 후보가 18.4%를 얻어 최재성 후보를 추격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박종진 후보는 6.3%, 민중당 변은혜 후보는 0.4%를 얻었다.
그러나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자가 19.5%, '모르겠다'가 16.2%로 지지를 유보한 부동층도 35.7%에 달해 선거 판세를 가늠하기 어렵다.
현재 최재성 후보의 지지율이 2,3위를 달리는 야권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높게 나오고 있지만, 향후 부동층의 움직임에 따라 순위가 바뀔 가능성도 남아 있는 셈이다.
연령대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최재성 후보는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다. 최 후보는 30대(51.0%)와 40대(51.2%)의 경우 50%대 지지율을 얻는 등 강세를 보였다.
배현진 후보는 최 후보에는 뒤처지지만 50대(30.1%) 60대(2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종진 후보는 연령대 중 50대(12.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KBS와 MBC, SBS가 칸타 퍼블릭과 코리아 리서치센터, 한국 리서치에 의뢰해 재보선 12개 선거구의 만 19세 이상 남녀 505명씩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유무선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4.4%p이다.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KBS와 MBC, SBS 등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진행한 재선거 지역 12곳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보도됐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서울 송파을 선거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최재성 후보가 39.2%의 지지를 받아 앞서 나가고 있다.
자유한국당 배현진 후보가 18.4%를 얻어 최재성 후보를 추격하고 있다. 바른미래당 박종진 후보는 6.3%, 민중당 변은혜 후보는 0.4%를 얻었다.
그러나 '지지후보가 없다'는 응답자가 19.5%, '모르겠다'가 16.2%로 지지를 유보한 부동층도 35.7%에 달해 선거 판세를 가늠하기 어렵다.
현재 최재성 후보의 지지율이 2,3위를 달리는 야권 두 후보의 지지율을 합친 것보다 높게 나오고 있지만, 향후 부동층의 움직임에 따라 순위가 바뀔 가능성도 남아 있는 셈이다.
연령대별로 자세히 살펴보면 최재성 후보는 모든 연령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받았다. 최 후보는 30대(51.0%)와 40대(51.2%)의 경우 50%대 지지율을 얻는 등 강세를 보였다.
배현진 후보는 최 후보에는 뒤처지지만 50대(30.1%) 60대(24%)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지지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종진 후보는 연령대 중 50대(12.5%)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KBS와 MBC, SBS가 칸타 퍼블릭과 코리아 리서치센터, 한국 리서치에 의뢰해 재보선 12개 선거구의 만 19세 이상 남녀 505명씩을 대상으로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유무선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4.4%p이다.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