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과 김영철의 이름을 단 관이 천안함 폭침 8주기를 앞둔 24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가두행진을 하기 위해 놓여있다. 이날 서울역 광장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투쟁을 지지하고, 천안함 8주기를 추모하고, 대통령 개헌안을 반대하는 태극기 집회가 열려 전국에서 이를 지지하는 시민들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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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천안함폭침 8주기 앞두고 가두행진 앞둔 北 김일성3부자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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