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18 경기도건축문화상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건축문화상은 창조적 건축문화를 조성하고 우수한 건축인력을 키워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96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23회째를 맞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최근 3년 내 지어진 우수한 건축 자산을 선정하는 사용승인부문과 대학생의 창의적 작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계획작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사용승인부문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 경기도 내 준공된 우수 건축물의 설계자·시공자·건축주를 대상으로 한다. 계획작품부문에선 'INTEGRATION - 천년의 도시'를 주제로, 전국 건축학 전공 대학생의 미발표 창작물을 모집한다.
사용승인부문 공모 접수기간은 5월 9일부터 14일까지, 계획작품부문은 6월 21일부터 27일까지다.
심사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접수 작품의 심사결과에 따라 본상·특별상·입선 등 100여명에게 시상이 이뤄진다. 특히 대학생들이 제출하는 계획작품부문에서는 우수작 10개를 선정해 경기도지사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해외 우수 건축문화 탐방과 현지 건축관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건축문화상 시상식은 올해 경기건축문화제를 겸한다. 문화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경기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건축문화상과 건축문화제에 관한 상세 사항은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ga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주제 설명에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꿈꾸는 다양한 상상과 건축적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디.
경기도건축문화상은 창조적 건축문화를 조성하고 우수한 건축인력을 키워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96년 첫 시상을 시작으로 올해로 23회째를 맞는다. 도 관계자는 "이번 공모는 최근 3년 내 지어진 우수한 건축 자산을 선정하는 사용승인부문과 대학생의 창의적 작품을 발굴해 시상하는 계획작품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사용승인부문은 지난 2015년부터 2017년 사이에 경기도 내 준공된 우수 건축물의 설계자·시공자·건축주를 대상으로 한다. 계획작품부문에선 'INTEGRATION - 천년의 도시'를 주제로, 전국 건축학 전공 대학생의 미발표 창작물을 모집한다.
사용승인부문 공모 접수기간은 5월 9일부터 14일까지, 계획작품부문은 6월 21일부터 27일까지다.
심사는 총 3차에 걸쳐 진행되며, 접수 작품의 심사결과에 따라 본상·특별상·입선 등 100여명에게 시상이 이뤄진다. 특히 대학생들이 제출하는 계획작품부문에서는 우수작 10개를 선정해 경기도지사 명의의 상장이 수여된다. 또한 해외 우수 건축문화 탐방과 현지 건축관계자와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건축문화상 시상식은 올해 경기건축문화제를 겸한다. 문화제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간 경기도 안산 문화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건축문화상과 건축문화제에 관한 상세 사항은 경기건축문화제 홈페이지(www.ga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주제 설명에서 전통과 미래가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도시를 꿈꾸는 다양한 상상과 건축적 제안을 기대한다"고 말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