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전용기로 인천공항 도착 공준표 기자 입력 2018-02-09 15:14 수정 2018-02-09 15:22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이 탄 전용기 'PRK-615'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김 부부장은 마중 나온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환담 후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KTX 승차장으로 이동했다. 관련기사 1억4천 쏟은 서울고가 '슈즈트리' 흉물 논란 한강에 '괴물' 등장? 한강에 '흉물' 등장! [르포] '준비 끝' 인천공항 제2터미널 오픈… 롯데·신라·신세계 3色 '면세대전' '임대료 4조' 롯데면세점 빠진 자리 뭘로 채우나… 인천공항공사 고심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